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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마케팅 컨설턴트jim Lodico씨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web Designer Depot 블로그에 소개되었다.

워낙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블로그이기에 국내에도 소개됐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없어서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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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전설 알 리스(Al Ries)
는 이렇게 말한다.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다.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 전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벌어진다. 전체 전투장의 크기는 기껏해야 6인치 너비(뇌의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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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가끔 보면 왠지 뭉클한 광고가 눈에 많이 띄는것 같다. 

SK와 KT에서 내보내고 있는 월드컵 관련 광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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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고시장은 TV, 신문과 같은 기존 매스미디어 광고에서 인터넷 광고로 그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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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블로그에 썼지만..

난 왜? 눈만뜨면 광고와 홍보를 생각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트위터라는 최고의 마케팅 채널을 가만히 보고만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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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은 인터넷이 매스마케팅을 종식시키고 먼 옛날의 사회 단위인 부족을 되살렸다고 주장합니다.


현대의 부족은 서로 공유하는 아이디어와 가치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평범한 사람들에게 리더가 되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영향력을 부여합니다." -TED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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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Twitter 일본은 Mixi와 Gree 미국은 Facebook 한국은 naver, daum 이라고 생각했는데
Economist 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의외로 SNS사용시간이 상당하다.

일본은 좀 의외긴 하다. 꼴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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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라는 한정된 문자내에서 혼자 중얼거리기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 트위터.

이미 '캐즘'의 간극을 뛰어 넘었다고 해도 좋을만큼 국내에서도 사용자 수가 늘고 있다. 이 혼자 중얼거리는 트위터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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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자상거래 강의를 갔다가 우연찮게 만난 형님이 한분 계신다.

그 형님은 영광 깊은 산골에서 닭을 키우시고, 그 닭들이 낳은 유정란을 생산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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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마케팅'의 실체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마케팅이라는 것도 사람들의 감정 상태를 대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을 조절해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면 참으로 삭막하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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