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관련 링크 소식 – 2.14~.2.20
일주일 동안 블로그, 게시판, 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화제가 되었던 온라인 및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링크 10개씩 매주 수요일 소개합니다.
1. 억대 매출 올리던 쇼핑몰 일베 허위신고로 자진폐업
“억대 매출을 올리던 한 온라인 쇼핑몰이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의 상습적 허위신고로 인해 폐업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트위터가 전자상거래 사업에 나섰다. 미국에서 아멕스와 제휴해 트위터에서 기프트카드,킨들 태블릿,보석 등을 살 수 있게 한다고. 수익모델 찾으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는 듯.”.

3. 택배이용 1인당 월 10건···1년 반만에 38% 증가
” ‘택배서비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 1인당 택배를 주고받은 횟수가 한 달 평균 10.1상자에 이르렀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월평균 7.3상자로 집계된 2011년 8월 조사 때보다 38.3% 증가한 수치다. ”

“e베이의 급부상으로 아마존의 위기론이 조금씩 불거지고 있다.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전자책, 태블릿 PC로 계속 나아가고 있지만 영업이익률이 지나치게 낮아 주가가 실적 대비 고평가됐다는 지적까지 받고 있다. ”

5. 젖소가 밭을 갈고 수레를 끌면서 양질의 우유를 생산할 수 없다[pdf]
일하 는 소(일반 기능조직)는 밭을 갈고 수레를 끄는 것이 업무다. 이러한 일소에게는 밭을 얼마나 갈았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짐을 끌었는지가 성과의 척도가 된다. 반면 젖소(디자인 조직, 이노베이션 조직) 는 목장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고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이 일이고 그래서 생산되는 양질의 우유가 성과다.

2013년 1월 모바일 결제와 소셜 미디어 활용 사항 등을 정리한 18페이지 보고서.

“미국에 살면서 보면 이처럼 열심히 고객의 피드백을 받는 문화가 곳곳에 뿌리박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리뷰를 쓴다. 예를 들면 아마존이나 Yelp, Airbnb, Tripadvisor같은 회사는 고객의 리뷰 없이는 존립할 수 없는 회사다. 사람들은 참 신기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편지로, 전화로, 온라인댓글, 리뷰 등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공인인증서를 아이폰에 까는 게 좀 번거로웠지만, 그걸 제외하면 그리 귀찮은 작업이 없었다. 카드 번호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된다.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고 늘 확인할 수 있다는 건 덤.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적고, 집에 있을 땐 (폼잡고 일할 때를 제외하곤) 주로 책을 읽거나 자기 때문에 더 좋았다. 게다가 의외로, 각종 쇼핑몰에서 모바일 구매자를 잡기 위한 자잘한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9. 소셜서비스와 마중물
“사람들은 집단의 행동에 동조한다고 한다. 이때 씨드가 3명 정도면 좋다고 한다. 다수의 행동기대치에 부응하려는 일종의 압력을 받는다고 한다. 애시의 동조실험은 틀린 답인데 다수의 행동에 굴복한다는 것인데, 하늘을 보는 실험은 틀린 답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다수에 의해 동조하는 것 이 아니라 바람잡이, 마중물, 따라하기 같은 효과 같다.”

“2010년부터 페이스북의 사용자수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2012년에는 10억 명을 넘어섰다. 한국 사용자 수도 지난해 6월 소셜베이커스 기준으로 액티브유저가 1천만 명이 넘어섰다고 하니 그야말로 치열한 소셜업계에서 경쟁상대 없이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봐야죠!